| [IS 류가사키] ‘일본 상대 1골 1도움’ 이지우 “이길 거란 자신감 있었다…해외 경험 좋았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9-28 | 조회수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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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이지우. 사진=IS 포토 대학 한일전에서 맹활약한 울산대 공격수 이지우가 제1회 한·일 대학축구 교류전 경험을 토대로 더 성장해 프로 무대까지 밟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앞서 유니브 프로(UNIV PRO) 챌린지(전문대학 선발팀)와 유니브 프로 20세 이하(U-20) 대학 대표팀이 일본에 각각 0-4, 0-3으로 패하면서 구겨진 한국 대학축구의 자존심을 세웠다. 실제 울산대는 경기를 주도했다. 이날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운동장 곳곳에 물웅덩이가 생기는 등 변수가 있었고, 실점 장면 때도 영향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박한동 대학축구연맹 회장 주도로 만들어졌다. 해외 선수와 뛸 기회가 많지 않은 대학 선수들에게는 분명 값진 경험이었다. 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원본 기사 링크:[IS 류가사키] ‘일본 상대 1골 1도움’ 이지우 “이길 거란 자신감 있었다…해외 경험 좋았다” - 일간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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