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 씨름부, 김성률장사배 모래판 '평정' 이용수 소장급, 김성재 장사급 우승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5-07 | 조회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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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소장급·김성재 장사급 우승…경장·장사급 3위도
▲ 울산대학교 씨름부가 ‘제23회 학산김성률장사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소장급과 장사급 우승, 경장급과 장사급 3위 등을 차지했다. 왼쪽부터 이용수, 주명찬 감독, 김성재. 울산대 제공 울산대학교 씨름부(감독 주명찬)는 ‘제23회 학산김성률장사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소장급과 장사급 우승, 경장급과 장사급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월30일부터 사흘간 창원특례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한 소장급(80㎏ 이하) 이용수(스포츠과학부 3학년)는 준결승에서 황주하(영남대)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에서는 유한빈(한림대)을 2대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용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관련 링크: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4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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