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남자대학부 개인전 단식 금메달 획득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박용준 울산대 스포츠과학부 학생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울산대)
박용준 울산대 스포츠과학부 학생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울산대)

[한국대학신문 정수정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는 박용준 스포츠과학부 4학년 학생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테니스 남자대학부 개인전 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전라남도 목포 부주산체육공원에서 열린 남자대학부 개인전 단식 결승에서 박용준 선수는 부산 대표인 이해진 선수와 대결해 세트스코어 2대0(6-0, 6-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또 김하영, 박하빈, 서예진, 최효인으로 구성된 울산대표팀은 18일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펜싱 에페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울산대표팀은 이지영 국가대표 선수 등으로 구성된 충남대표팀과의 경기에서 35대 45로 패해 안타깝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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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3945

베리타스알파 :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7026

울산매일 :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5767

울산종합일보 : https://m.ujnews.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9517334949